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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질랜드 여행 21

2007. 09. 05. 수요일 여행 5일째.. 비내리는 오클랜드공항에서 가이드와 미팅 후 숙소가 있는 로토루아로 가기 전에 잠시 오클랜드 시내관광을 했다. 정말... 잠시..ㅎㅎ 오클랜드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에덴동산에 올랐을 때도 봄비가 촉촉히 내기고 있었다. 아이들은 남섬보다 조금 따뜻해진 기온땜에 기분이 많이 좋아진 듯 했다. 에덴동산에서 오클랜드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잠시 시간을 보낸 후 바닷가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 고급 주택이 즐비한 곳을 지나서 깔끔한 느낌의 미션베이에 도착했다. 2001년에 왔을때는 날씨가 쾌창해서... 바다 빛깔도 넘 예쁘고 해변에는 수영복을 입고 해수욕을 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았는데 이번에는 비가 와서 그런지 좀 썰렁했다.

VACATION/2007 2008.08.17

뉴질랜드 여행 20

2007. 09. 05. 수요일 여행 5일째..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 있는 copthorne durham street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북섬으로 가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. 첨 찾은 뉴질랜드 남섬.. 넘 멋진 곳이었고... 다음에 시간 등 여건이 허락하면.. 좀 더 오랫동안 여행을 해보고 싶은 곳이다.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을 떠날때는 흐린 날씨였는데... 10시쯤 이륙해서 1시간 20분정도 비행 후 도착한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공항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. 2001년에 이어 두번째 찾은 오클랜드.. 우리 공주와 함께 해서인지.. 또 다른 느낌이었다...^^

VACATION/2007 2008.08.17

뉴질랜드 여행 19

2007. 09. 04. 화요일 여행 4일째.. 눈내리던 데카포호수를 떠나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했을땐 비가 내리고 있었다. 촉촉히 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해글리공원을 잠시 산책을 했구.... 그 다음은 항상 일정상 시간이 없다던 가이드를 만족시키러 녹용판매점에 갔다....OTL 녹용판매점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지체해서.. 정작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에 도착했을땐 날이 어두워졌구.. 저녁식사 일정에 쫓겨서 삼각대를 펼 시간조차 없어서 손각대로 대충.. ㅜㅜ 정말 젠장할 패키지여행이다... 대충 저녁 식사를 마치구... 시내에 있는 호텔로 향했다. 호텔에 짐을 풀고 일행들과 근처 편의점에 가서 맥주랑 아이들 먹을 과자 등을 사서 모두 한 방에 모여서 함께 먹으며 뉴질랜드 남섬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.

VACATION/2007 2008.08.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