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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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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막히도록 아찔한 적도의 일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이들의 마음은 모래장난에 빠져있고
난 그 황홀한 풍경에 취해 꿈같은 아침을 맞이했습니다.

- 2008 늦은 여름휴가 중 빈탄에서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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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 0 And Comment 2
  1. 길구 2008.09.10 19:29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히야~~

    거이 죽음입니다.....

    기억에 오래오래 간직하셔야겟는데요.....
    잘 다녀오신듯하니 길구가 기분이 좋습니다...
    오늘 소랑도 번개 잘 마무리하세요~~~

  2. 촌장™ 2008.09.23 12:5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윽... 휴가는 저런곳에서 보내야하는건데요...^^ 멋진광경입니다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