격정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 입구에 있는 동상이다.. 아버지와 아들인 듯 한 둘이 아주 격렬한 포옹을 하고있다. 그런데.. 자세히 보면... 아버지는 군국복장이구.. 아들은.. 인민군 복장이다.. 젠장할..^^ GALLERY/SNAP SHOT 2008.07.20
마량포구의 하루 아침해가 붉디붉게 사무치다 밀려오는 아침이면 조각배는 참 짖궂어라. 가만가만 다가가서 희망을 또 들춘다. 하루해가 다시 스르르 저물어가는 저녁이면 작은 조각배는 차분히 다가온다. 오늘같이 내일도 희망차길... GALLERY/LANDSCAPE 2008.06.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