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. 09. 06. 목요일 여행 6일째.. 와이오타푸 지열지대를 나와서 우리교민이 운영하는 갈라티아 캐대쉬 타조농장을 방문했다. 그 농장주는 처음에는 타조를 키우면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젠 뉴질랜드에서 타조농장으로 가장 유명해졌고 독자적인 상표도 개발했다는데... 그 상표가 우리나라말로 타조를 그냥 영문표기한 것이다.. ostrich가 아니고... 그냥 Tajo...ㅎ 암튼 뉴질랜드에서는 그 농장에서 생산되는 Tajo 고기가 아주 비싸게 팔린다고 한다. 또 타조 가죽으로 만든 가방등 여러가지 공예품도 판매를 했다... 물론 난 안샀다...ㅎ 사람들이 타조가죽 제품을 쇼핑하는 동안 우린 타조알로 후라이를 해서 와인과 함깨 먹었는데.. 타조알이 얼마나 큰지 알 한개로 거의 10명이 넘는 사람들..